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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10:15 - BMSJ

집밥 백선생 얼큰버섯전골 레시피 (백종원 버섯전골 만들기) : 집밥 백선생2 소고기 버섯 전골 양념 만드는법 (백주부 소불고기 전골 육수 만드는방법)




집밥 백선생 얼큰버섯전골 레시피 (백종원 버섯전골 만들기) : 집밥 백선생2 소고기 버섯 전골 양념 만드는법 (백주부 소불고기 전골 육수 만드는방법)

 

 

 

집밥 백선생 시즌2 27회 (2016년 9월 20일 27화) 주제는 버섯이었어요 ^^

 

요즘 가을이 오면서 저녁에 쌀쌀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데, 이럴때 먹기 딱 좋은 음식인 버섯전골을 첫번째 음식으로 보여주었네요

 

 

 

 

 

 

집밥 백선생 버섯전골 레시피!

 

 

 

 

 

 

 

 

전골을 해먹을 팬은 어떤걸 사용하셔도 돼요

 

전골 뚝배기를 써도 되고, 손잡이가 달린 철로된 냄비를 써도 되고, 깊은 프라이팬을 써도 되죠

 

물론, 느낌이나 분위기는 전골용 뚝배기가 제일 괜찮긴 해요 ㅋ

 

 

 

 

 

 

버섯은 어떤 종류를 써도 상관없어요

 

좋아하는 버섯이 있다면 그 버섯만 많이 넣어도 되고, 없는 버섯은 안넣으셔도 돼요

 

양송이버섯은 단면이 보이게 얇게 썰어주세요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너무 크지 않게,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가볍게 찢으면 되죠

 

 

 

 

 

 

팽이버섯은 밑둥만 쳐내면 자연스럽게 분리되니까 준비하기 가장 쉬워요

 

버섯들을 모두 비슷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주시면 돼요

 

 

 

 

 

 

버섯 이 외에 들어갈 야채(채소)도 준비해야겠죠

 

당근은 버섯 크기와 비슷하게 토막을 낸 다음,

 

 

 

 

 

 

옆면을 얇게 썰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대파는 세로로 길게 절반을 가른 후,

 

 

 

 

 

 

당근 크기랑 비슷하게 잘라주세요

 

 

 

 

 

 

백종원은 소고기 불고기 부위를 사용하였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이제 본격적인 요리 시작!

 

재료를 넣는 순서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달리해주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백종원의 경우에는 소고기를 먼저 넣고 양념을 했는데, 양념 육수 먼저 만들고 버섯 넣고 소고기를 샤브샤브처럼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버섯과 소고기를 먼저 팬에 깔고, 여기에 양념 육수를 넣어도 될 것 같아요

 

아무튼, 이번 레시피는 방송에서 백종원이 보여준대로 설명하도록 할께요~

 

먼저, 팬에 소고기 1컵(종이컵)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물 2컵을 넣어주세요

 

 

 

 

 

 

불을 켜고서 끓이면서 고기가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여기에 국장간 1/5컵,

 

 

 

 

 

 

간마늘(다진마늘) 1스푼,

 

 

 

 

 

 

된장 1/2스푼,

 

 

 

 

 

 

고추장 1스푼,

 

 

 

 

 

 

고춧가루 3스푼,

 

 

 

 

 

 

설탕 1스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이 국물에 잘 풀리고, 고기의 핏기가 가셨다 싶으면, 고기는 건져내주세요

 

이러면 기본 양념 육수 완성이에요

 

 

 

 

 

 

전골은 끓여 먹으면서 재료나 육수를 추가하는게 묘미죠

 

리필용 전골 육수는,

 

 

 

 

 

 

물 2컵 + 간장 1/5컵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주세요

 

이 간장물이 리필 육수가 되는거죠

 

 

 

 

 

 

양념 육수에 각종 재료들을 예쁘게 올려주시고, 고기는 가운데 올려주세요

 

 

 

 

 

 

마무리로 팽이버섯을 위에 올리면 버섯전골 완성!

 

이대로 끓여 먹으면 되는거죠

 

 

 

 

 

 

고기 대신 추석 명절에 남은 전(동그랑땡, 고추전, 호박전, 깻잎전 등)을 넣어 먹어도 별미라고 해요

 

 

 

 

 

 

백종원이 추천하는 먹는 방법은 처음에는 버섯을 놓은 구역별 다른 국물맛을 느끼는거죠

 

버섯 종류에 따라서 향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 어느정도 끓으면 버섯이 놓여진 부위의 다른 국물맛을 느끼는게 좋다고 해요

 

그 다음에 전부 섞어서 합쳐진 국물을 먹으면 괜찮다고 ㅋ

 

 

 

 

 

 

백종원 레시피대로 하면, 처음에 굉장히 육수가 모자른듯한 느낌이 들어요

 

전골이라고 했는데, 뭔가 좀 조림(?)같은 느낌?

 

 

 

 

 

 

 

그런데, 처음부터 국물을 너무 많이 넣고 끓이면, 버섯들이 자리를 잡기도 전에 한데 어우러져 섞여버리기에, 버섯 구역별 다른맛을 느낄 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자작하게 끓여서 살짝 먹고, 육수를 추가해서 먹는걸 추천하였어요

 

이건 개인의 취향이니까, 무조건 이렇게 먹어야만 되는건 아니에요~

 

 

 

 

 

 

어느정도 먹다보면 국물과 재료들이 부족하겠죠

 

이럴때는 버섯이랑 육수를 추가하고, 원하는 경우 우동 등과 같은 면 사리를 넣으면 돼요

 

 

 

 

 

 

뚝배기에 만드니 비주얼이 왠지 더 살아나는듯한 느낌?!

 

 

 

 

 

 

남은 전골로 볶음밥을 해먹어도 좋죠!

 

재료를 잘게 자른 뒤,

 

 

 

 

 

 

밥 넣고,

 

 

 

 

 

 

계란(달걀)도 좀 넣고,

 

 

 

 

 

 

참기름도 넣고,

 

 

 

 

 

 

김가루도 넣고서 잘 비벼주세요

 

 

 

 

 

 

어느정도 적당히 볶아졌다 싶으면, 밥을 눌렸다가 불을 꺼야겠죠

 

 

 

 

 

 

그냥 먹는데 심심하다 싶으면, 남은 전골 국물과 비벼먹으면 간이 딱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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